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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시간은
회사원에게 배만 채우는 시간은
아닌 듯 하다.

혼자 시간 보내며 에너지 충전하는
시간이 되어야 하는데

동료들 하고 먹으면
기운 빨림.

나만 그렇게 생각하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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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곳이다.

교육도 시켜주고
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하지만
다른 곳 보다  내가 생각하기에는
덜하다.

능력 떨어지는 사람이
성과를 내려면

인내하는 것 밖에 없다.

나는 인내할 것이다.

내 자신과 내가 처한 상황에

업무 교육으로 일본어도 배웁니다.
다시 배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.
회사 경영진에게 지도 받는데
잘하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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