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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찬 맛은 그냥저냥
예약 전화 받다가 서빙 타이밍을 놓쳐
식혀서 염소탕 나옴
탕맛은?
처음 먹었는데 또 오거나 다른 염소탕 집도 가보고 싶음
맛있었음
충북 옥천에 있음
계산할 때.
뜨겁게 탕을 못줘서 미안하다 하자
일행인 선배가
너무 뜨거우면 못먹을까봐 식혀 주신거라 좋았다고
역시 사람이 따뜻해야 함
훈훈한 마무리.
잘 먹었어요 센빠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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